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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불량성 빈혈과 동반된 연속 임신 1예

A Case of Aplastic Anemia in 2 Consecutive Pregnancies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3년 46권 1호 p.200 ~ 203
김준홍/Joon Hong Kim
양영민/조영리/안광준/김태상/김익수/Young Min Yang/Young Lee Cho/Kwang Jun Ahn/Tae Sang Kim/Ik Su Kim

Abstract

임신과 동반된 재생 불량성 빈혈은 골수내 지방질 침착을 동반한 조혈세포의 부족과 말초 혈액의 범혈구 감소증을 특징으로 하는 이환율과 사망률이 높은 극히 드문 질환이다. 아직도 재생 불량성 빈혈의 발병원인이나 기전에 대해서 밝혀진 것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골수이식이나 면역억제와 같은 근치적 치료를 통해서 관찰되는 여러 가지 사실들을 토대로 발병기전에 대한 많은 가능성들이 제시되어 왔다. 임신과 동반된 재생 불량성 빈혈은 감염의 위험도가 높고 치명적이어서 산과의와 혈액학자가 긴밀한 협조로 치료에 임해야 한다.
저자들은 특별한 합병증 없이 2회 연속 만삭 질식 분만한 임신과 동반된 재생 불량성 빈혈을 경험하였기에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Aplastic anemia in pregnancy is an extremely rare condition with high maternal morbidity and mortality rates. Prognosis is poorer when aplastic anemia is complicated during pregnancy and many such patients have an unsuccessful pregnancy outcome. The
relationship between aplastic anemia and pregnancy remains uncertain. Intensive hematological support remains the mainstay of therapy and a successful obstetric outcome can be best accomplished with the close clinical collaboration of the hematologist
and the obstetrician.

We report here a case of a 24-year-old woman with aplastic anemia, she experienced two consecutive vaginal deliveries. We present it with brief review of literature.

키워드

재생 불량성 빈혈; 임신; 범혈구 감소증; Aplastic anemia; Pregnancy; Pancytop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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