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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수정 후 일측 두 개 뇌류를 동반한 쌍태 임신에서 임신 중반기 선택적 유산 1예

Post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Second Trimester Selective Termination in Dizygotic Twin Pregnancy Due to Fetal Cranial Encephalocele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3년 46권 2호 p.460 ~ 463
한경희/Han KH
한혁동/홍 민/이향아/정진경/김나옥/Han HD/Hong M/Lee HA/Chung JK/Kim NO

Abstract

Selective termination can be used to preserve normal fetus from the other fetus with chromosomal, structural abnormality in multifetal pregnancy. This case is about twin pregnant patient who had undergone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In 18 weeks of gestation, we found that one of the fetus had cranical encephalocele and was in concern for the termination by using ultrasound guided intrcardiac injection of 2.5 ml of potassium chloride solution. After performing this procedure the other healthy female newborn was naturally delivered at 38 weeks gestation with weight of 2.8 kg.


목적 : 다태임신에서 일측 태아의 형태적 또는 염색체 이상이 발견되었을 때 정상 태아를 보존하기 위하여 선택적 유산술을 시행할 수 있다. 저자들은 체외수정시술로 쌍태아를 임신한 산모에서 산전검사 중 일측 태아에서 두 개 뇌류를 발견하였고, 이어 이 태아를 초음파 유도하에 심장 천자하여 KCL 2.5ml를 주입하는 방법으로 임신 중반기 선택적 유산술을 시행하였다. 다른 태아는 임신 38주에 여아 2.8kg로 건강하게 자연분만된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키워드

Second trimester selective termination; In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Twin pregnancy; 임신중반기 선택적 유산술; 쌍태임신; 체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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