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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동정맥기형 1예

A Case Report of Arteriovenous Malformation of Uterus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3년 46권 9호 p.1823 ~ 1826
김상훈/Kim SH
장준혁/장석현/안태순/오은성/정강우/원종천/김용필/Jang JH/Jang SH/An TS/Oh ES/Jung KW/Weon JC/Kim YP

Abstract

Although arteriovenous malformation(AVM) of the uterus is a very rare cause of menometrorrhagia or postmenopausal vaginal bleeding, it is notable to think in the assessment of a woman with abnormal uterine bleeding because correct diagnosis can yield proper therapy to be designed and avoid hysterectomy in women who want to continue their reproductive capacity.
AVM may be congenital or acquired. In times past, the diagnosis is usually made after hysterectomy, but currently it may be made before treatment by ultrasound, pelvic angiography, or magnetic resonance imaging.
We have experienced one case of AVM of uterus, which is diagnosed after hysterectomy.


자궁 동정맥기형이 월경과다와 폐경 후 자궁출혈의 원인이 되는 매우 드문 질환이라 할지라도 비정상자궁출혈이 있는 여성의 진단과정에서 고려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정확한 진단이 되면 자궁과 자궁부속기를 유지하기를 원하는 여성에서 자궁절제술을 피할 수 있는 치료계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질환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과거에는 보통 자궁절제술 후에 진단이 내려졌으나, 현재에는 초음파, 골반 동맥촬영술, 또는 자기공명영상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다.
저자들은 수술 후 발견된 자궁동정맥기형 1예를 경험하였기에 관련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키워드

AVM; Uterus; Hysterectomy; 동정맥기형; 자궁; 자궁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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