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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phalopagus 1예

A Case of Cephalopagus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3년 46권 12호 p.2482 ~ 2485
허정기/Hur, Jung Ki
차성일/김준경/Cha, sung Il/Kim, Jun Kyeong

Abstract

결합쌍태아는 쌍태아 사이에 신체으 일부가 붙어있는 기형아로, 쌍태임신의 약 1%를 차지하며 대부분은 유산되어지는 경우가 많으나 임신말기에 이르는 경우 분만장애 및 태아사망의 위험이 증가한다. 현재 결합쌍태아의 산전진찰 방법으로 초음파촬영술 (Ultrasonography), 방사선촬영술 (Radiography), 컴퓨터단층촬영 (Computed Tomography), 자기공명촬영술 (Magnetic Resonance Imaging) 등이 보고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쌍태아의 융합부위와 공유한 장기에 대한 정확한 판단 후 임신종결 및 분리가능성에 대한 조기상담이 요구된다. 본원 산부인과에서는 임신 제 21주에 초음파로 진단된 분리가능성이 희박한 두결합체 (Cephalopagus) 1예를 임신종결 후 부검하였기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Conjoined twins are rare congenital malformation that occurs one in 50,000-100,000 births. The site and fusion are variable. In recent years, prenatal diagnosis of conjoined twins with ultrasonogram (US), computed tomography (CT), and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has been reported. Early prenatal diagnosis and assessment of the degree of conjoining provided couples with the option for pregnancy termination via vaginal delivery. We report a case of cephalopagus diagnosed prenatally by ultrasonogram in the second trimester and subsequently which was terminated, with a brief review of literature.

키워드

두결합체;초음파촬영술;Cephalopagus;Ultrason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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