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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omatosis를 동반한 난소 미분화 기형종 1예

A Case of Immature Teratoma of the Ovary with Gliomatosis Peritonei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3년 46권 12호 p.2496 ~ 2051
조경현 (  )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춘천성심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최오성 (  )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춘천성심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신병식 (  )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춘천성심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이동욱 (  )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춘천성심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이성원 (  )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춘천성심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조용 (  )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춘천성심병원 산부인과학교실
노의선 (  )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춘천성심병원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미성숙 기형종은 세 배엽층으로부터 유래된 미성숙한 여러 조직들로 구성되어 있다. 미성숙 기형종의 발생 빈도는 모든 난소암의 1% 미만이나 악성 생식세포 종양의 두 번째로 빈도를 차지하고 있다. 연령 분포를 살펴보면 미성숙 기형종의 약 50%가 10대이며 폐경기 이후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주로 복막으로 전이되며 아주 드물지만 후복막 임프절로도 전이한다. 배아 성분 중에서 신경조직을 포함하는 종양이 성숙도를 잘 보여준다. 복막 신경교종증의 존재는 성숙도의 중요성을 시사하며 대부분의 환자가 파종성 질환의 경우에도 생존한다.
저자들은 복막에 성숙된 신경교 전이 조직을 갖는 미성숙 기형종 1예를 최근 경험하였기에 그 임상적 특성과 문헌적 고찰을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Immature teratoma is composed of varying quantities of immature differentiating among anyone or all three germ layer. The pure immature teratoma accounts for fewer than 1 % of all ovarian cancer, but it is the second most common germ cell malignancy. About 50% of pure immature teratomas of the ovary occur in women between the ages of 10 and 20 years, and they rarely occur in postmenopausal women. The most frequent site of dissemination is the peritoneum, and much less commonly, the retroperitoneal lymph node.
Among the tumors with embryonal elements, those containing neural tissues demonstrate most clearly the importance of the ability to mature. Gliomatosis peritonei is the most dramatic demonstration of the significance of maturation, because most patients with these tumors have survived, even with this disseminated diseas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port on a immature ovarian teratoma with predominantly mature glial tissues in peritoneum which we have experienced in this hospital recently with brief review of the literature.

키워드

생식세포;복막 신경교종증;미성숙 기형종;Germ cell;Gliomatosis peritonei;Immature terat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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