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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일삼분기에 발생한 침투 태반 (Placenta percreta)에 의한 자연 자궁파열 1예

A Case of Spontaneous Uterine Rupture due to Placenta Percreta on 1^(st) Trimester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3년 46권 12호 p.2538 ~ 2542
권민정 (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성가병원

최경아 (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성가병원
신현미 (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성가병원
권인 (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성가병원
이귀세라 (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성가병원
김사진 (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성가병원
신종철 (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성가병원

Abstract

침투 태반은 상당히 드문 질환으로서 진단을 예측하기 힘들며 임신중 혹은 분만중에 자궁파열이나 자궁천공을 일으킴으로써 태아와 모체의 생명에 위험을 주는 출혈성 질환이다. 이에 저자들은 임신 14주에 침투 태반으로 인한 자연 자궁파열 1예를 체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Placenta percreta is a extremely rare but it is accompanied by serious complication of pregnancy and its prediction is very difficult. Since spontaneous uterine rupture during the first trimester is an obstetric emergency, though it is rare, it is crucial that proper management should be taken promptly in order to decrease maternal and fetal morbidity and motality. We present a case of the spontaneous rupture of the uterus in the 14`h week of pregnancy with a brief review of the literatures.

키워드

자궁파열;침투태반;Uterine ruptere;Placenta percr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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