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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발성 난소임신 1예

A Case of Primary Ovarian Pregnancy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3년 46권 12호 p.2547 ~ 2550
김영신/Kim, Young Shin
김화원/유재형/이정경/강창성/박성철/김영제/Kim, Hwa Won/Yu, Jae Hyung/Lee, Jeong Kyung/Kang, Cahang Seong/Park, Sugn Chul/Kim, Young Jae

Abstract

난소임신은 비교적 드문 자궁외 임신의 한 형태로 일반적으로 수술 전에는 진단이 어려운 질환이며 수술후 병리조직학적 검사로 확진된다. 최근에는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인데, 이는 최근 난소 임신에 대한 보고가 증가하고 병리조직학적 검사가 더욱 발달하여 발견율이 높아진 것에 기인한다. 난소임신은 임신 초기에 난소의 파열과 과도한 복강내 출혈과 동반되며 황체출혈과 감별이 쉽지 않다. 저자들은 난소임신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Ovarian pregnancy is a rare form of ectopic pregnancy that is often difficult to diagnose. The diagnostic criteria were described in 1878 by Spiegelberg, which comprise that the pregnancy is in the ovary and does not involve the tube. Ovarian pregnancy occurs in the corpus luteum, and is usually accompanied with the rupture of the ovary and massive hemoperitoneum. It presents as a hemorrhagic ovary and frequently misdiagnosed as a ruptured corpus luteum. We have experienced a case of ovarian pregnancy and reviewed it briefly.

키워드

난소 임신;Ovarian pregn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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