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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수돌기와 장간막에서 발견된 내배엽동 종양 1예

A case report of Extragonadal endodermal sinus tumor occurring in the appendix and mesentery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6년 49권 5호 p.1138 ~ 1142
고영복/Ko YB
노흥태/이민아/신관섭/황순호/현석환/손성경/Noh HT/Lee MA/Shin KS/Hwang SH/Hyun SH/Son SK

Abstract

내배엽동 종양 (endodermal sinus tumor)은 비교적 드문 악성의 생식세포종양으로서 주로 난소나 정소와 같은 성선에 발생한다. 그러나 내배엽동 종양의 10-15%는 생식선외에서 발생하기도 하며 주로 호발하는 부위는 발생 빈도순으로 천미골 부위, 종격동, 질, 뇌, 후복강 등이다. 국내에서는 1998년에 대망에서 기원한 내배엽동종양의 증례보고가 한차례 있었고, 저자들은 내배엽동 종양이 충수돌기와 장간막에 발생하여 개복술을 시행한 후 4차례의 BEP 혼합화학요법을 시행하고 현재 병소의 재발없이 추적관찰중인 예를 경험하여 이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Endodermal sinus tumor (EST) is a rare malignant germ cell tumor arising usually in the gonads such as the testis or ovary. However, 10-15% of EST cases may arise in the extragonadal sites, such as sacrocoxygeal area, mediastinum, vagina, brain and retroperitoneum in a frequent occurring order. To our knowledge there are only 2 case reports of extragonadal EST, one originating from the omentum in 1998, and another which was localized in the pelvis in 2003. We report one case of extragonadal sinus tumor which arose in appendix and mesentery in the 19-year-old female with a review of the literature.

키워드

내배엽동 종양;충수돌기;장간막;Endodermal sinus tumor;Appendix;Mesen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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