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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동반된 난소 섬유육종 1예

A case of ovarian fibrosarcoma with pregnancy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6년 49권 11호 p.2404 ~ 2409
이재욱
남은지/윤보성/김상운/김재훈/김영태/김재욱/김호근/김성훈

Abstract

난소의 기질에서 일차적으로 발생하는 난소 섬유종은 매우 드물며, 전체 난소 종양의 약 4%를 차지한다. 난소 섬유종은 대부분은 양성이나 과세포 충실성, 고세포 분열율, 세포의 심한 비정형성을 갖는 악성 섬유종이 발견되기도 한다. 악성 섬유종을 예후와 관련지어 세포성 섬유종 (10 고배율 소견당 세포분열상의 소견이 1-3)과 예후가 극히 불량한 섬유육종 (10 고배율 소견당 세포분열상의 소견이 4개 이상)으로 분류된다. 본 증례는 아직 국내 문헌에 보고된 바 없는 임신 중에 난소에서 일차적으로 발생한 난소 섬유육종에 대해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고자 한다.

Ovarian fibromas originating primarily from the ovarian stroma are rare, accounting for approximately 4% of all ovarian neoplasm. The ovarian fibromas are mostly benign tumors, but infrequently they have histologically malignant appearances such as hypercellularity, high mitotic rate, marked nuclear pleomorphism. Malignant fibromatous tumor can be categorized on the basis of prognosis into two separate types of tumors, one of which is cellular fibroma (one to three miotic counts per 10 high power fields) and the other of which is fibrosarcoma (over four miotic counts per 10 high power fields) that has extremely poor prognosis. We report a case of large ovarian fibrosarcoma accompanied with pregnancy and have a brief review of literatures.

키워드

난소 섬유육종;임신;Ovarian fibrosarcoma;Pregn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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