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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의 보존적 치료 후 성공적인 쌍태 임신 1예

A successful twin pregnancy after conservative therapy of endometrial cancer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7년 50권 3호 p.545 ~ 549
이현진 ( Lee Hyun-Jin ) - 부산일신기독병원 산부인과

정순지 ( Jung Sun-Ji ) - 부산일신기독병원 산부인과
문은정 ( Moon Eun-Jung ) - 부산일신기독병원 산부인과
이은희 ( Lee Eun-Hee ) - 부산일신기독병원 산부인과
김정혜 ( Kim Jung-Hye ) - 부산일신기독병원 산부인과
최원영 ( Choi Won-Young ) - 부산일신기독병원 해부병리학과

Abstract

최근 한국에서는 자궁내막암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자궁내막암은 주로 60-70대에 발생하나, 젊은 여성에서도 종종 발견된 다. 젊은 여성에서의 자궁내막암은 무배란으로 인한 불임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 임신을 하기 위한 목적 으로 자궁내막암의 보존적 치료를 행하기도 한다. 이 증례는 29세의 자궁내막암 환자에서 자궁소파술 및 megestrol acetate 240 mg/day 치료 후 배란 유도 및 자궁내정액주입술을 이용하여 성공적으로 쌍태 임신을 한 경우이다. 이를 간단 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한다.

Endometrial cancer is increasing in South Korea. In young women, endometrial cancer can be treated by progestins for preserving fertility. We experienced a successful case of twin pregnancy after conservative therapy of endometrial cancer with Megestrol acetate. Ovulation induction and intrauterine insemination was done. A brief review of related literature was done.

키워드

자궁내막암;보존적 치료;임신;프로게스틴
Endometrial cancer;Conservative therapy;Pregnancy;Megestrol ace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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