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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 초음파에서 구강 내 종괴 소견을 보인 선천성 치은종 1예

A case of fetal congenital epulis mimicking oral tumor detected by prenatal ultrasonography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10년 53권 2호 p.175 ~ 179
류지원 ( Rhu Ji-Won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권자영 ( Kwon Ja-Young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남가현 ( Nam Ga-Hyun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박용원 ( Park Yong-Won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영한 ( Kim Young-Han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선천성 치은종은 과오종의 하나로 매우 드문 종양이다. 대부분 상악골 치조제 앞에서 발생되며 동반되는 기형이 없는 양성 종양이다. 치은종은 구강 내로 돌출되기 때문에 종괴로 인해 호흡곤란이나 식이 장애를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산전 검사상 확인된 태아 구강 내 종괴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산전 상담은 중요하다. 저자들은 태아 구강 내 종괴로 발견되었으며 출생 후 선천성 치은종으로 확진된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Congenital epulis, a kind of hamartoma, is a very rare tumor, which appears in front of maxillary alveolar ridge in most cases, and accompanies no malformations. As the tumor protrudes from the oral cavity, it may lead to respiratory difficulties and feeding problems. Therefore it is important for pregnant women to receive comprehensive prenatal counseling with accurate diagnosis of the fetal oral tumor. We report a rare case of prenatal detection of oral tumor with a brief review of literatures, which was confirmed to be a congenital epulis or granular cell tumor after birth.

키워드

선천성 치은종;초음파;태아 기형
Granular cell tumor;Congenital epulis;Ultrasonography;Congenital anom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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