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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성 난소암의 골전이: 증례보고

Recurrent ovarian cancer metastatic to the bone: Case report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10년 53권 2호 p.189 ~ 193
임소이 ( Lim So-Yi ) - 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 산부인과

박찬용 ( Park Chan-Yong ) - 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 산부인과
이광범 ( Lee Kwang-Beom ) - 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 산부인과

Abstract

부인암에서 골전이는 드문 편이며 일반적으로 진행된 병기에서 국소적으로 병이 파급되었거나 다른 정기로 전이되었을 때에 질 발생한다. 난소암에서 암세포가 전파되는 주 경로는 복막내 착상, 국소적 침습이 있으며 복막외로 전파되는 경우는 병이 진행된 상태임을 의미한다. 난소암에서 발생한 골전이는 드문 것으로 일차성 또는 재발성 난소암의 약 1%에서 발생한다. 골전이가 발생한 경우의 예후는 매우 좋지 않다. 저자들은 난소암으로 오랫동안 치료한 후 흉골과 늑골에 전이된 1예와 일차치료 8개월 후 천골에 전이된 1예를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고자 한다.

In patients with gynecologic malignancies, bone metastases are unusual and generally occur in a more advanced stage of the disease with extended local invasion of the primary site and/or parenchymal metastasis. In ovarian cancer, the main route of spread is intraperitoneal implantation and loco-regional invasion, whereas extraperitoneal spread usually implies advanced disease. Bone metastasis from ovarian cancer is rare and occurs in approximately 1% of primary or recurrent disease. The prognosis of cases with bone metastasis is poor. We report a patient with metastases to the sternum and a rib after prolonged treatment and a patient with recurrent ovarian cancer metastatic to the sacrum 8 months after primary treatment.

키워드

재발성 난소암;골전이
Recurrent ovarian cancer;Bony metast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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