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산전초음파로 진단된 선천성 백내장 1예

Prenatal ultrasonographic diagnosis of congenital cataract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12년 55권 11호 p.839 ~ 842
이주옥 ( Lee Ju-Ok )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정주 ( Lee Jung-Ju )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미주 ( Kim Mi-Ju )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현주 ( Lee Hyun-Ju )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대형 ( Lee Dae-Hyung )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정식 ( Kim Jung-Sik ) - 김정식 영상의학과
박윤기 ( Park Yoon-Kee )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선천성 백내장은 소아의 시각 손상의 중요한 원인으로 수정체가 혼탁해진 것이다. 선천성 백내장은 영아에게 적절한 치료시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시각기능의 경과에 매우 중요하므로 초기진단이 필요하다. 따라서 산전에 선천성 백내장의 진단은 영아의 치료계획에 도움을 줄 것이다. 이러한 산전 눈 이상의 진단은 산과초음파의 진보로 가능해졌다. 본 저자는 선천성 백내장의 산전초음파로 진단된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Congenital cataracts are lens opacities that cause visual impairment in children. Early diagnosis of congenital cataracts is necessary because it facilitates appropriate intervention that can result in good visual function. Moreover, prenatal diagnosis, in particular, aids in the development of a therapeutic plan for the neonate. Ocular anomalies can be diagnosed prenatally because of the recent progress in obstetric ultrasonography. We report a case in which prenatal ultrasonography was used to diagnose congenital cataract. A brief review of the literature has also been provided.

키워드

선천성 백내장; 산전; 산과초음파
Congenital cataract; Prenatal; Obstetric ultrasonography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KCI
KoreaMed
K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