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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F-ET 임신 중기에 발생한 난소난관농양

Tuboovarian abscess in pregnancy after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12년 55권 11호 p.894 ~ 898
박서연 ( Park Seo-Yeon ) -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송태종 ( Song Tae-Jong ) -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학교실
김영주 ( Kim Young-Joo ) -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이지은 ( Lee Jee-Eun ) -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학교실
김미경 ( Kim Mi-KYUNG ) -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학교실
김미라 ( Kim Mi-La ) -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윤보성 ( Yoon Bo-Sung ) -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성석주 ( Seong Seok-Ju ) -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심정연 ( Shim Jeong-Yun ) -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병리과교실

Abstract

임신 중 난소난관농양은 드문 질환으로, 그 중에서도 난자채취 및 배아이식을 통해 임신한 산모에서 나타나는 경우는 더욱 더 드물다. 증상도 비특이적인 경우가 많아 주로 수술을 통해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비록 현재 자궁내막증이 있는 여성에서 난자채취 및 배아이식이 효과적인 임신방법으로 여겨지지만 난자채취 과정에서 자궁내막종에 감염이 되어 임신 중 난소난관 농양이 발생될 수 있다. 본 증례는 난자채취 및 배아이식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뒤 진단된 난소난관농양의 예로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Tuboovarian abscess occurred in pregnancy is a rare disease, especially which occurs after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IVF-ET) is extremely rare. It is also difficult in diagnosis, because of its low incidence and nonspecific symptoms. Most of diagnosis is made in surgery. Although IVF currently is considered an effective treatment in women with endometriosis, there is the risk causing the infection of the endometrioma after oocyte retrieval. A case of tuboovarian abscess in IVF-ET pregnancy was presented and reviewed briefly.

키워드

난소난관 농양; 난자채취; 배아이식; 임신
Tuboovarian abscess; Pregnancy;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Oocyte retrie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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