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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체외충격파 치료

Extracorporeal Shock Wave Therapy in Musculoskeletal Disorders

대한정형외과학회지 2018년 53권 5호 p.400 ~ 406
KMID : 0361620180530050400
염재광 (  )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정형외과

안상준 ( Ahn Sang-Jun )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정형외과

Abstract

충격파를 만드는 방법은 전기 수력(electrohydraulic), 전자기(electromagnetic), 압전기(piezoelectric) 등의 원리로 만들어진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기계적인 힘으로 목표 조직에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효과와 조직 치유를 촉진하는 생물학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오랜 기간 시행되어 왔으며, 체외충격파 치료를 시행하는 분야는 석회성 또는 비석회성 건염, 주관절의 외상과염 또는 내상과염, 슬개건염, 아킬레스 건병증(achilles tendinosis), 근위부 족저근막염, 근막통증 증후군 등이다. 또한 골절의 지연 유합이나 불유합, 그리고 대퇴골 두의 무혈성 괴사, 당뇨병에 의한 피부 괴사 등에 시도되고 있다.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체외충격파 치료의 결과가 좋고 합병증도 경미하다는 보고가 많아 근골격계 질환에 체외충격파 치료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저자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하여 논문 고찰과 함께 정리해보고자 한다.

The sources of shockwave generation include electrohydraulic, electromagnetic and piezoelectric principles, and extracorporeal shock wave therapy (ESWT) appears to have mechanical and biological effects on tissue healing. The application of ESWT to musculoskeletal disorders has been around for more than a decade and is used primarily in the treatment of calcific or non-calcific tendinitis of the shoulder, lateral and medial epicondylitis of the elbow, patellar tendinopathy, Achilles tendinitis or proximal plantar fasciitis of the heel, myofascial pain syndrome, etc. ESWT is also used in the treatment of delayed union or non-union of long bone fractures, avascular necrosis of the femoral head, and chronic diabetic ulcers. The vast majority of papers have reported positive and beneficial effects with few complications. The clinical application of ESWT has increased steadily. This article reviews the current status of ESWT in musculoskeletal disorders.
KeyWords
체외충격파 치료, 근골격계 질환
extracorporeal shockwave therapy, musculoskeletal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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