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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동맥 색전술: 증상이 있는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

Prostate Artery Embolization: Treatment of Symptomatic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대한영상의학회지 2019년 80권 4호 p.656 ~ 666
황진호 ( Hwang Jin-Ho )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영상의학교실

박상우 ( Park Sang-Woo )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영상의학교실

Abstract

전립선동맥 색전술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하부요로증상 개선을 위한 새로운 치료방법이다. 전립선동맥 색전술은 중등도 및 중증의 하부요로증상을 보이는 환자에게 최소 침습적인 방법으로 좋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 양성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대다수는 고령이며, 사행성, 죽상 경화성 및 작은 크기의 전립선 동맥은 시술의 난이도를 높이는 원인이 되므로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환자 선택이 중요하다. 원치 않는 부위의 색전 없이 안전한 시술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전립선동맥 해부학에 대한 정확한 지식뿐만 아니라 시술 시 세심한 기술이 필요하다. 인터벤션 영상의학과와 비뇨기과 사이에 긴밀한 협력은 더 나은 결과를 얻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다.

Prostatic artery embolization (PAE) is an emerging treatment option for lower urinary tract symptoms (LUTS) caused by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BPH). PAE is a minimally invasive technique and provides good results in BPH patients with moderate-to-severe LUTS. Most patients with BPH are old and have atherosclerosis. PAE can be technically challenging in these patients because of the tortuosity and small diameters of prostatic arteries. Therefore, patient selection is essential for successful results. To perform a safe procedure with no non-target embolization, precise knowledge of the prostatic arterial anatomy and meticulous techniques are important. A multidisciplinary approach by interventional radiologists and urologists is essential to achieve better outcomes.

키워드

Embolization, Therapeutic; Arteries; Prostate; Prostatic Hyperplasia;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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