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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

Test of Waterborne& Foodborne Disease causing Pathogen Bacteria [Real time PCR-Hybridization]

신의료기술평가 보고서 2016년 1권 39호 p.1 ~ 94

Abstract

신청기술 :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taqman 프로브를 이용한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을 이용하여 캄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ni), 캄필로박터 콜리(Campylobacter coli),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비브리오 콜레라(Vibrio cholerae),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 장염 비브리오(Vibrio parahaemolyticus), 살모넬라(Salmonella spp.),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Yersinia enterocolitica),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장출혈성 대장균 VT1(Enterohaemorrhagic Escherichia coli VT1, EHECVT1), 장출혈성 대장균 VT2(Enterohaemorrhagic Escherichia coli VT2, EHEC VT2), 장관독소성대장균 ST(Enterotoxigenic Escherichia coli ST, ETEC ST), 장관독소성 대장균 LT(Enterotoxigenic Escherichia coli LT, ETEC LT), 장관부착성 대장균 aggR (Enteroaggregative Escherichia coli aggR, EAEC aggR), 장관병원성 대장균 bfpA(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 bfpA, EPEC bfpA), 장관병원성 대장균 eaeA(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 eaeA, EPEC eaeA), 장관침투성 대장균ipaH(Enteroinvasive Escherichia coli ipaH, EIEC ipaH)의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정성 검사이다. 이는 의료법 제53조 및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제3조의 규정에 따라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기술을 이용한 병원성 세균 19종 검출법”이라는 명칭으로 2015년 9월 3일 신청되었다. 이후 제2차 소위원회에서는 동 기술을 명확히 하기 위해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으로 기술명을 수정하였다.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및 소위원회 운영

2015년 제10차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2015.10.23.)에서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다중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나589-1), 중합효소연쇄반응 교잡반응법-기타(나595-1다)와 사용대상 및 사용목적이 변경된 검사로 평가할 필요성이 있는 신의료기술로 판단하여 감염내과 2인, 소화기내과 2인, 진단검사의학과 2인, 근거기반의학 1인의 전문의 총 7인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으로 평가하도록 심의하였다.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평가를 위한 소위원회는 총 4회 운영되었으며, 소위원회 검토결과는 2016년 제4차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2016.4.29.)에서 상정되어 최종심의하였다.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

평가목적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taqman 프로브를 이용한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을 이용하여 원인균의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정성 검사로 동 검사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아래와 같이 체계적 문헌고찰을 통해 검토하였다.

평가방법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KoreaMed를 포함한 8개 국내 데이터베이스와 Ovid-MEDLINE, Ovid-EMBASE 및 Cochrane Library의 국외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였다. 검색 전략에 따라 총 204편의 문헌이 검색되었고, 중복 검색된 문헌 41편을 제외한 163편을 토대로 선택 및 배제기준을 적용하여 총 7편(국외문헌 7편)을 최종 선택하였다. 문헌 검색부터 선택기준 적용 및 자료 추출까지 각 단계는 모두 소위원회와 아울러 2명의 평가자가 각 과정을 독립적으로 수행하였다. 문헌의 질 평가는 SIGN (Scottish Intercollegiate Guidelines Network)의 도구를 이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근거의 수준과 권고의 등급을 선정하여 평가 결과를 기술하였다.

5종의 균(캄필로박터 제주니, 캄필로박터 콜리, 살모넬라, 장출혈성 대장균 VT1, 장출혈성대장균 VT2)
2015년 제11차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2015.11.27.)에서 ‘급성설사 원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는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있는 기술로 심의되어 보건복지부 고시되었으며(제2016-22호 2016.2.4.), 소위원회에서는 동 기술에 포함된 5종의 균(캄필로박터 제주니, 캄필로박터 콜리, 살모넬라, 장출혈성 대장균VT1, 장출혈성 대장균 VT2)은 고시된 기술에 포함되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14종의 균(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비브리오 콜레라, 비브리오 불니피쿠스, 장염
비브리오,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바실러스 세레우스,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황색포도상구균, 장관독소성 대장균 ST, 장관독소성 대장균 LT, 장관부착성 대장균 aggR,
장관병원성 대장균 bfpA, 장관병원성 대장균 eaeA, 장관침투성 대장균 ipaH)

안전성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환자의 분변 및 직장도말검체를 채취하여 체외에서 이루어지는 검사로 환자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지 않아 검사 수행에 따른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유효성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의 유효성은 진단정확성, 참고/비교검사와의 일치율로 평가하고자 하였으나 참고/비교검사와의 일치율을 보고하고 있는 문헌은 없었다.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을 이용한 중재검사의 진단정확성은 7종의 균(장염 비브리오,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장관독소성 대장균 ST/LT, 장관부착성 대장균 aggR, 장관병원성 대장균 eaeA, 장관침투성 대장균ipaH)에 대해 총 7편의 문헌에서 보고되었다. 장염 비브리오는 민감도 1.000, 특이도 0.958~0.998,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는 민감도 0.500~1.000, 특이도 0.989~1.000, 장관독소성 대장균 ST/LT는 민감도 1.000, 특이도 0.999~1.000, 장관부착성 대장균 aggR은 민감도 0.889~1.000, 특이도 1.000, 장관병원성 대장균 eaeA는 민감도 1.000, 특이도 0.999~1.000, 장관침투성 대장균 ipaH는 민감도 1.000, 특이도 0.995~1.000이었다. 소위원회에서는 장염 비브리오,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장관독소성 대장균 ST/LT은 단일항목으로서 임상적 유용성이 인정되고 있으며, 장관부착성 대장균 aggR, 장관병원성 대장균 eaeA, 장관침투성 대장균 ipaH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의 주된 원인세균 중 하나로서 임상적으로 유용하고, 「법정감염병의 지정감염병 하. 장관감염병」의 진단법에 유전자 검
출법이 신고를 위한 진단기준으로 기술되어 있어, 7종(장염 비브리오,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장관독소성 대장균 ST/LT, 장관부착성 대장균 aggR, 장관병원성 대장균 eaeA, 장관침투성 대장균 ipaH)에 대한 중재검사의 진단정확성은 참고/비교검사(배양법, 중합효소연쇄반응)와 비교하여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어 유효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그 외 7종의 균(비브리오 콜레라, 비브리오 불니피쿠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바실러스 세레우스, 황색포도상구균, 장관병원성 대장균 bfpA,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에 대해서는 진단정확성을 보고한 문헌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소위원회에서는 2종(비브리오 콜레라, 비브리오 불니피쿠스)에 대해 단일 항목으로서 임상적 유용성이 인정되어 있고, 중재검사인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진단적 타당성이 검증된 확립된 검사방법이기 때문에 유효성이 있다는 의견이었다. 5종(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바실러스 세레우스, 황색포도상구균, 장관병원성 대장균 bfpA,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에 대해서는 소화기계감염 진료지침 권고안(감염과 화학요법2010)과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실험실 진단 실무 지침(질병관리본부 2015)에 의하면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유행의 원인 병원체로서 임상적 의의가 있으나 이들 중 3종(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황색포도상구균, 바실러스 세레우스)의 경우에는 정상인에서 정상균무리로 존재할 수도 있고, 일정 colony 이상의 균이 존재해야만 진단적 의미가 있으며(예, 바실러스 세레우스의 경우 105CFU/g 대변), 장관병원성 대장균 bfpA,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의 임상적인 의의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므로 이를 평가할만한 연구결과가 부족하다는 의견이었다.

제언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 소위원회는 이러한 문헌적 근거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검토결과를 제시하였다.
i)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캄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ni), 캄필로박터 콜리(Campylobacter coli), 살모넬라(Salmonella spp.), 장출혈성 대장균VT1(Enterohaemorrhagic Escherichia coli VT1, EHEC VT1), 장출혈성 대장균 VT2(Enterohaemorrhagic Escherichia coli VT2, EHEC VT2) 감염을 진단함에 있어 ‘급성설사 원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제2016-22호, 2016.2.4.)’에 포함되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ii)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장염 비브리오(Vibrio parahaemolyticus),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Yersinia enterocolitica), 장관독소성 대장균 ST(Enterotoxigenic Escherichia coli ST, ETEC ST), 장관독소성 대장균 LT(Enterotoxigenic Escherichia coli LT, ETEC LT), 장관부착성 대장균 aggR(Enteroaggregative Escherichia coli aggR, EAEC aggR), 장관병원성 대장균eaeA(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 eaeA, EPEC eaeA), 장관침투성 대장균 ipaH(Enteroinvasive Escherichia coli ipaH, EIEC ipaH) 감염을 진단함에 있어 진단정확성이 수용가능하여, 안전하고 유효한 검사로 평가하였다(권고등급 C).
iii)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비브리오 콜레라(Vibrio cholerae),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 감염 진단함에 있어 임상적 유용성이 있고 검사방법이 확립된 검사로 안전하고 유효한 검사로 평가하였다(권고등급 D).iv)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장관병원성 대장균 bfpA(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 bfpA, EPEC bfpA) 감염을 진단함에 있어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한 단계의 기술로 평가하였다(권고등급 D, 기술분류 I).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는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제3조제6항에 의거 “수인성식품매개 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에 대해 소위원회의 검토결과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심의하였다(2016.4.29).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i) 5종(캄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ejuni), 캄필로박터 콜리(Campylobacter coli), 살모넬라(Salmonella spp.), 장출혈성 대장균 VT1(Enterohaemorrhagic Escherichia coli VT1), 장출혈성 대장균 VT2(Enterohaemorrhagic Escherichia coli VT2))은 신의료기술 평가결과 고시된 “급성설사원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보건복지부 고시 제2016-22호, 2016.2.4.)”에 포함되는 기술로 심의하고,ii) 7종(장염 비브리오(Vibrio parahaemolyticus),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Yersinia enterocolitica), 장관독소성 대장균 ST(Enterotoxigenic Escherichia coli ST, ETEC ST), 장관독소성 대장균LT(Enterotoxigenic Escherichia coli LT), 장관부착성 대장균 aggR(Enteroaggregative Escherichia coli aggR), 장관병원성 대장균 eaeA (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 eaeA), 장관침투성 대장균 ipaH(Enteroinvasive Escherichia coli ipaH))에 대해서는 해당 균의 감염을 진단함에 있어 진단정확성이 수용가능하여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있는 기술로 심의하고(권고등급 C),iii) 2종(비브리오 콜레라(Vibrio cholerae),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에 대해서는 해당 균의 감염을 진단함에 있어 임상적 유용성이 있고 검사방법이 확립된 검사로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있는 기술로 심의하고(권고등급 D), iv) 5종(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 황색포도상구균 (Staphylococcus aureus), 장관병원성 대장균 bfpA(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 bfpA))에 대해서는 해당 균의 감염을 진단함에 있어 연구가 더 필요한 단계의 기술로 심의하고 이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보고키로 하였다(권고등급 D, 기술분류 : I).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의 심의결과는 소위원회의 검토결과와 함께 2016년 5월 16일 보건복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는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i) 5종(캄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ni), 캄필로박터 콜리(Campylobacter coli), 살모넬라(Salmonella spp.), 장출혈성 대장균 VT1(Enterohaemorrhagic Escherichia coli VT1), 장출혈성 대
장균 VT2 Enterohaemorrhagic Escherichia coli VT2))은 신의료기술 평가결과 고시된 “급성설사원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보건복지부 고시 제2016-22호, 2016.2.4.)”에 포함되는 기술로 심의하고,ii) 7종(장염 비브리오(Vibrio parahaemolyticus),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Yersinia enterocolitica),장관독소성 대장균 ST(Enterotoxigenic Escherichia coli ST, ETEC ST), 장관독소성 대장균 LT(Enterotoxigenic Escherichia coli LT), 장관부착성 대장균 aggR(Enteroaggregative Escherichia coli aggR), 장관병원성 대장균 eaeA (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 eaeA), 장관침투성 대장균 ipaH(Enteroinvasive Escherichia coli ipaH))에 대해서는 해당 균의 감염을 진단함에 있어 진단정확성이 수용가능하여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있는 기술로 심의하고(권고등급 C), iii) 2종(비브리오 콜레라(Vibrio cholerae),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에 대해서는 해당 균의 감염을 진단함에 있어 임상적 유용성이 있고 검사방법이 확립된 검사로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있는 기술로 심의하고권고등급 D), iv) 5종(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 바실러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 황색포도상구균 (Staphylococcus aureus), 장관병원성 대장균 bfpA(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 bfpA))에 대해서는 해당 균의 감염을 진단함에 있어 연구가 더 필요한 단계의 기술로 심의하고 이를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보고키로 하였다(권고등급 D, 기술분류 : I). 이 보고서는 현존하는 문헌적 근거에 의해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원인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교잡반응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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