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담수에서 분리한 진세노사이드 전환능력이 있는 Novosphingobium ginsenosidimutans FW-6 T의 유전체 서열 분석

Complete genome sequence of Novosphingobium ginsenosidimutans FW-6 T , a ginsenoside-converting bacterium, isolated from fresh water

미생물학회지 2020년 56권 1호 p.101 ~ 102
류청매, 이병희, 이기은, 김상용, 위지향, 임완택,
소속 상세정보
류청매 ( Liu Qing Mei ) - 국립한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생명공학과
이병희 ( Lee Byoung-Hee ) - 국립생물자원관
이기은 ( Lee Ki-Eun ) - 국립생물자원관
김상용 ( Kim Sang-Yong ) - 신안산대학교
위지향 ( Wee Ji-Hyang ) - 신안산대학교
임완택 ( Im Wan-Taek ) - 국립한경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생명공학과

Abstract

담수로부터 분리한 Novosphingobium ginsenosidimutans FW-6 T는 진세노사이드 Rb1를 진세노사이드 Rd로 전환하는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본 연구에서 FW-6 T 균주의 전체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균주 FW-6 T의 G + C 비율이 64.3%이며, 3,073개의 유전자와 2,996개의 단백질 코딩 유전자, 27개의위유전자 그리고 50개의 RNA 유전자를 포함한 단일 원형 염색체로 구성되었으며 그 크기는 3,118,872 bp였다. 균주 FW-6 T 는 인삼사포닌의 당 분해에 관여하는 여러 타입의 글라이코시다제 유전자, 항독소 유전자와 DNA 복구 관련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According to the previous study, a Gram-stain-negative, rodshaped, non-spore-forming, non-motile bacterium, Novosphingobium ginsenosidimutans FW-6 T was isolated from fresh water.
Strain FW-6 T possessed β-glucosidase activity, which was responsible for its ability to convert ginsenoside Rb1 to ginsenoside Rd. In this study the whole genome of Novosphingobium ginsenosidimutans FW-6 T was sequenced, which consisted of one circular chromosome of 3,118,872 bp, with a DNA G + C content of 64.3%. Of the 3,073 predicted genes, 2,996 proteincoding genes, 50 RNA genes and 27 pseudogenes were identified.
The whole genome analysis of strain FW-6 T showed several genes including glycoside hydrolase, antitoxin genes, and DNA repair genes.

키워드

Novosphingobium ginsenosidimutans; complete genome; fresh water; glycoside hydrolase; PacBio RS II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