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태아곤란증을 동반한 임신말기 리스테리아 감염증(Listeriosis) 1예

A Case of Listeriosis on Third trimester with Fetal distress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999년 42권 1호 p.194 ~ 197
소속 상세정보
김신철/Shin Cheol Kim 이준택/정후곤/박병도/주경란/김주욱/Jun Taek Lee/Who Kon Jung/Byung Do Park/Kyung Ran Zoo/Joo Wook Kim

Abstract

단구성 리스테리아는 토양과 채소, 많은 동물 병원 소에서 분리되는 그람양성 간 균이다.
단구성 리스테리아에 의해 인간이 감염되는 드물지만 신생아기나 임신중, 그리고 노인, 또
는 면역억제 환자에서는 더 흔하다.
임신부에서 리스테리아증은 자연유산, 태아곤란증, 조기분만, 태아사망, 또는 신생아 패혈
증/뇌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말기에는 신생아 감염 없이 산모만 감염되는 경우도 나타날 수 있다.
단구성 리스테리아에 의한 패혈증에 걸린 임신 35주 임신부에서 태아곤란증을 유발한 1예
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Listeria monocytogenes is a gram-positive rod which can be isolated from soil,
vegetation, and many animal reservoirs.
Human disease due to Listeria inonocytogenes is uncommon but occurs most
frequently in the neonatal period, during pregnancy and in elderly or immuno-suppressed
patients.
Listeriosis in pregnant women may cause spontaneous abortion, fetal distress, preform
labor, fetal death, or neonatal septicemia/meningitis.
Maternal infection alone may occur without infection of the infant, especially at the
end of pregnancy.
One case of septicemia with Listeria monocytogenes in pregnant women at the 35th
weeks of pregnancy with fetal distress is presented.

키워드

Listeriosis; Pregnancy; Fetal distress;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KCI
KoreaMed
K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