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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의 경피적 혈관색전술 후 경험한 자궁근종괴사 1예

A Case of Uterine Fibroids Necrosis after Transarterial Embolization for Treatment of Uterine Fibroids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999년 42권 2호 p.432 ~ 435
소속 상세정보
홍민/Min Hong 김일환/한혁동/김영주/송지선/조미연/Ill Han Kim/Hyuck Dong Han/Young Ju Kim/Ji Sun Song/Mee Yon Cho

Abstract

자궁근종은 여성 생식기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양성종양이다. 그 동안 자궁근종의 치료
로서 생식능력유지의 필요에 따라 수술적 요법 및 약물 요법이 시행되어 왔으나, 최근 여러
보고에 의하면 자궁동맥을 이용한 경피적 혈관 색전술의 유용성이 입증되고 있다.
저자들은 자궁근종이 진단된 29세 미혼 여성환자에서 경피적 혈관색전술로 인한 자궁근종
의 괴사성 변화 및 이로 인한 합병증으로 자궁근종절제술을 시행한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
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Uterine fibroids are the most common benign tumor of the female genital tract.
Traditional therapy for symptomatic fibroids has been either myomectomy or
hysterectomy, depending on whether futhur ferility is desire. A promised new alternative
therapy-embolization of the uterine arteries- is now available.
A 29 year-old woman was diagnosed of uterine fibroid by ultrasonogram and other
techniques. We have experienced one case of uterine fibroid necrosis after transarterial
embolization. Now we report a case of uterine artery embolization for treatment of
uterine fibriods with a brief review.

키워드

경피적 혈관 색전술; 자궁근종; Transarterial embolization; Uterine fibroids;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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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Med
K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