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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액와 동맥의 분지의 변화-제3보- Study on the Branches of the Axillary Artery of Korean Adults

대한해부학회지 1971년 4권 1호 p.39 ~ 44
정인혁, 강응식, 박수연,
소속 상세정보
정인혁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강응식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박수연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Abstract

kabstract :
최상흉동맥은 액와동맥의 제일 부분에서 직접 일어나는 경우가 86.0%로 가장 많았다.
흉견봉동맥은 액와 동맥의 제이 부분에서 직접 일어 나는 경우가 74.1%로 가장 많았다.
외측흉동맥은 가장 변화가 많은 동맥으로 제이 부분에 서 58.0%가 일어났다.
견갑하동맥은 액와 동맥의 제삼 부분에서 직접 일어나는 경우가 73.1%로 가장 많았다.
전상완회선동맥은 액와 동맥의 제삼 부분에서 직접 일어나는 경우가 70.8%로 가장 많았
으며 후상완회선동맥과 같이 공동간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20.3%였다.
후상완회선동맥은 액와 동맥의 제삼 부분에서 58.9%가 일어났다.
액와 동맥에서 직접 일어나는 명명되지 않은 작은 분지를 25측에서 조사하여 추적한 바
견갑 관절과 소흉근으로 분포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액와 동맥의 분지의 모양을 직접 일어난 분지의 수에 따라 4군으로 나누었으며 5개의 직
접 분지를 가진형이 42.7%로 가장 많고 다음이 6개의 직접 분지를 가진형으로 40.6%였다.
#초록#
-Abstract-
In the axillary artery, there are six vessels as typical axillary branches. The origin
and the number of these branches were observed from 99 adult cadavers of Koreans.
(197 sides). The highest thoracic artery arose from the first part of the axillary artery
more often (86.0%) than from any other source. The thoracoacromial artery arose from
the second part of the axillary artery in 74.1%. The lateral thoracic artery was most
variable and arose directly from the second part of the axillary artery in 58.0%. The
subscapular, anterior circumflex humeral and posterior circumflex humeral arteries arose
more frequently from the third part of the axillary artery, respectively. The anterior and
posterior circumflex humeral arteries arose by a common stem from the third part of
the axillary artery in 20.3%. Though the axillary artery has six typical branches, five
arisen from the axillary artery directly were mostly frequent. Unnamed direct axillary
branches were examined from 25 sides. These branches supplied more frequently to the
shoulder joint and pectoralis minor mus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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