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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t-바이라스가 조직배양에 의한 결체직원세포의 각 간접핵분열기에 미치는 영향

Der Einfluss Einer Dktromelievirus Auf Die Verschiedenen Mitosestadien Von Fibroblasten in Der Gewebekultur

부산의대잡지 1969년 9권 1호 p.1 ~ 17
문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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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한규 ( Moon Han-Kyu ) - Medizinishe Fakulta¨t der Universitat Berlin

Abstract

조직배양에 있어서 그세포에 대한 바이라스의 감염은 대개 형태적으로 증명할수 있는 세포의 사멸을 초래한다. 이세포의 병적변화는 감염된 바이라스의 종류에 따라 좌우된다. 이를테면 소아마비 바이라스의 감염에 있어서는 조기에 포핵위축 및 파괴를 나타낸다. 두창균의 바이라스에 있어서는 개개 세포가 상호융합하며 거대세포를 형성하는 반응을 보여준다. 이같은 거대 세포의 반응은 조직 배양에의 한 쥐의 절체직원세포에 대한 Ekt. 바이라스의 간염시에 가장 현저하다. Habermehl과 Diefenthal는 이 같은 형태적인 변화와는 무관으로 바이라스의 감염도중 그조기에 있어서 간접핵분열기에 장애가 일어남을 관찰했다. 이 논문은 개개 간접핵분열기의 양적변화를 구명하며 Ekt-바이라스의 감염에 의한 간접핵분열의 경과를 관찰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조직배양에의한 쥐의 절체직원세포에 대하여 Ekt-바이라스를 감염시킨 후 개개 간접핵분열기에 대한 양적변화를 관찰했다.
(2) 바이라스 접종후 첫 4시간사이에서 예비기(prophase)의 일시적인 분열장애를 나타냈다.
(3) 접종 4시간후에는 분열장애는 중지되고 간접핵분열주기는 끝까지 이루어졌다.
(4) Metaphase기에서 colchicin으로서 봉쇄하고 일시적으로 분열장애된 prophase기는 계속 metaphase기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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