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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에서 예후 예측표지자로서 핵 수용체의 발현 규명

생화학분자생물학뉴스 2011년 31권 1호 p.24 ~ 27
정양식,
소속 상세정보
정양식 (  ) -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생화학교실

Abstract

본 연구 결과는 정상 폐 조직 또는 폐암 조직에서 전체 핵 수 용 체 발 현 이 환 자 의 생 존 을 예 측 할 수 있 는 prognostic biomarker일 뿐만 아니라, 핵 수용체 자체가 다양한 질병들의 치료 표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그 자체로 폐암 치료 표적으로 개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실은 핵 수용체 발현이 암 환자의 prognosis를 prediction함과 동시에 그 환자에게 맞춤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분자 치료 표적으로 개발될 수 있다. 즉, 폐암 치료를 위한 personalized
theragnostic (therapy와 prognostic의 합성어) target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ligand-dependent transcription factor라는 특성상 핵 수용체가 치료 표적으로 개발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폐암 발병의 원인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구 타깃이 될 수 있으며,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cancer chemoprevention target으로도 발전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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