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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서 광역학치료

Photodynamic therapy for cancer

생화학분자생물학뉴스 2011년 31권 1호 p.93 ~ 96
정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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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상 ( Jung Phil-sang ) -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Abstract

PDT는 지난 100년 동안 존재하였고 지난 20년간의 임상연구가 이뤄져왔다. 미국과 아시아, 유렵에서 여러 광감작제들이 임상적 사용을 위해 승인되어지고 있으며, PDT는 특정한 경우에 있어서 palliative 치료나 일차치료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연구자들은 현재 암과 관련된 항체와 결합을 통해 광감작제의 종양 특이성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임상 전 대상에서의 암의 성공적인 치료에 사용될 수 있으며 또한 혈관형성 관련 안구 질환의 치료에도 성공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PDT에서 큰 분자(monoclonal antibodies)의 사용과 관련된 문제점들이 있으며, 이런 것들에는 복잡한 합성, 장벽 수송과 잠재적 독성을 포함한다.미래에는 PDT를 항암치료와 수술, 방사선치료나 항혈관성 치료와 같은 다른 치료방법들과 조합적으로 사용되
거나 단일 치료로 사용될 수 있다. PDT를 향상시키는 다른 방향은 새로운 광감작제을 개발하는 것뿐만 아니라 광선이나 약의 분할을 통한 PDT 방법을 최적화하는 것이 있다. 선택적으로 국소화된 광감작제와 간편한 광원을 포함하여 잘 디자인된 임상적 시도는 암과 다른 질환에서 PDT사용 가능성 또한 증대 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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