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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왕벚나무의 調査硏究史

A Historogical Survey on the Prunus yedoensis in Korea

한국식물학회지 1965년 8권 3호 p.12 ~ 15
박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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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규 (  ) - 고려대학교 이공대학 생물학과

Abstract

1. 漢拏山에는 現在까지에 왕벚나무의 自生種이 10餘株 알려졌는데 그 中에는 縮高周圖가 2m 5㎝의 老木부터 10㎝程度까지의 各階層이 現存하고, 베인 자국이 3㎝ 18㎝나 되는 것도 있다. 大屯山에는 膽高周圍가 91㎝되는 것이 1株, 남어지는 베인뒤에 30㎝ 정도로 자란것이 2株 現存한다는 事實로 보아서 濟州道와 大屯山을 運結한 地役을 그 發生地로 推定할 수 있다.
2. 漢拏山産과 大屯山産의 왕벚나무를 比較하면 基本形質에는 差異가 없으나 樹齡과 生育地에 따라서 꽃의 크기와 花色, 잎, 꽃받침, 花梗 및 冬芽의 ??片에 있는 털의 多少에는 個體間에 變異가 있다.
3. 裁培種인 왕벚나무틀 濟州道, 大興寺 그밖에 各地産을 比較하여도 樹齡과 生育地에 따라 個體間에 相當한 變異가 있다.
4. 漢拏山 및 大屯出의 自生種과 그 地域에서 栽培하는 것과 比較하면 꽃의 크기, 花梗의 長短에는 差與가 있으나 基本形質에는 差가 없다.
5. 兩地城에는 老樹에서 稚樹까지 있는 點에서 圍子로 繁殖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以上은 綜合하면 왕벚나무는 漢拏山과 大屯山을 中心으로 發生하여 固定된 獨立圓으로 斷定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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