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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의 附屬染色體에 관한 硏究 (Ⅳ)

On accessory chromosomes in Secale cereale (Ⅳ)

한국식물학회지 1968년 11권 2호 p.31 ~ 35
李雄稙, 閔丙禮,
소속 상세정보
李雄稙 (  ) - 서울대학교 師範大學 生物科
閔丙禮 (  ) - 서울대학교 師範大學 生物科

Abstract

1965年에 발표한 論文의 續報로서 1966年에도 韓國産 호밀의 附屬染色體의 出現頻度와 地理的分布를 계속 조사하였다.
(1) 供試된 호밀의 15集團은 모두 부속염색체를 가지고 있었으며 最低頻度는 15% 最高頻度는 54% 였었다.
(2) 1963年에서 1966年까지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出現頻度가 30-40%에 속하는 集團이 가장 많았다.

Further study on the frequency and geographical distribution of rye with accessory chromosomes in Korea was carried out in 1966.
All of the 15 populations of rye investigated were found to have accessory chromosomes and the frequencies of accessories were ranged from 15 to 54%.
The study from 1963 to 1966 shows that the frequency of accessory ranging from 30 to 40% is predomi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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