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個人的豫防

신경정신의학 1963년 2권 2호 p.20 ~ 22
김오혁,
소속 상세정보
김오혁 (  ) - 청량리뇌병원

Abstract

다 아시다싶이 소를 잃고 다음에 외양간을 고칠 것이 아니라 큰 일을 저지르기 전에 미리 예방하려고 합니다. 오늘날 현대으학이 질병에 대한 치료보다는 그 예방에 힘을 많이 쓰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나라 8.15 해방후 사회가 혼란했고 6.25사변을 통한 극도의 파괴와 불행을 겪으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격동하는 시대변천에 따라서 우리가 조상때부터 이어받은 전통이 깨지고 또 구 질서는 무너져 갔으며 그 서구문명의 새로운 풍조가 거센 물결처럼 몰려 들어와서 좋고, 나쁜 것을 가릴 사이 없이 우리는 어떤 새로운 것을 모색하는 과도기에 놓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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