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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및 검체 보관이 면역 측정법에 의한 저비중지단백 콜레스테롤 직접 측정법에 미치는 영향

The Influence of Food Ingestion and Sample Storage on Direct LDL-Cholesterol Measurement by Immunoseparation Method

대한임상병리학회지 1999년 19권 1호 p.40 ~ 45
소속 상세정보
임환섭/Hwan Sub Lim 정재림/박광일/김정호/권오헌/Jae Lim Chung/Kwang Il Park/Jeong Ho Kirn/Oh Hun Kwon

Abstract

kabstract :
배경 : 저비중지단백콜레스테롤 (LDL-C)은 관상동맥 질환의 가장 중요한 유발인자로 알
려져 있다. 최근에 면역분리법에 의한 LDL-C 직접 측정 검사(DLDL-C)가 소개되었고 이
검사는 금식상태가 아닌 경우에도 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여 본 연구에서는 식사
및 보관 조건에 의한 영향을 재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 의과대학 학생들 32명을 대상으로 하여 식전, 식후 2시간, 4시간에 채혈을 하여 식
사가 직접 측정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또한 보관 방법에 따른 검체의 안정
성 및 LDL-C의 차이를 보기 위하여 검체와 항체 반응 후의 여과액을 채혈 당일과 4℃ 보
관 3일후, -2O℃ 보관하여 7일후에 LDL-C를 측정하였다. 참고방법인 초고속원심분리법에
의한 베타지단백정량검사(BQLDL-C)를 기준으로 DLDL-C과 LDL-C 계산법을 비교하였다.
결과 : 아침 식사 후 2시간 후에 채혈한 검체의 LDL-C는 아침금식 검체와 유의한 차이
가 없었다. 반면에 점심 식사 후 2시간 및 4간 후에 채혈한 검체의 LDL-C는 8.6-9.6% 정
도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냉장(4℃)보다는 냉동보관(-20℃) 상태에서 보관한 검체의 LDL-C
치의 변화는 당일 측정치와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혈청 중성지방치가 400 mg/dL 이상인
경우에 계산법에 의한 LDL-C은 비율 오차 및 항시오차가 커서 신뢰하기 힘든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비해 면역분리법의 상관관계는 y=0.909x + 3.3(r=0.869, n=9, x=BQLDL-C,
y=DLDL-C)로 정확도가 우수한 편이었다.
결론 : LDL-C 검사로서 아침 식사 2시간 후에 채혈한 검체는 LDL-C 검체로서 받아들여
질 수 있으나, 오후의 식후 검체는 유의한 감소를 보여 부적절하였다. 면역분리법에 의한
LDL-C 측정법은 특히 고중성지방혈증 환자 및 중성지방 및 HDL-C치가 정상인 고콜레스
테롤 환자의 추적 검사에 적절한 검사이다.
#초록#
-Abstract-
Background : Elevated level of low density lipoprotein-cholesterol (LDL-C) is one of
the major risk factors for the development of coronary heart disease. Direct LDL-C
determination method by immunoseparation (DLDL-C) recently developed is claimed not
to be influenced by food ingestion. Were-evaluated the effects of diet and storage
conditions for this method.
Methods : Samples were collected from thirty-two medical college students before and
after meal to study the effects of diet on this method. We compared the difference of
LDL-C of filtered samples between refrigerated and frozen state. We also compared
direct and indirect calculated measurements of LDL-C with ultracentrifugal
beta-quantification (BQLDL-C) method.
Results : Morning 2-hour-postprandial specimen can be acceptable with no minimal
significant bias, but afternoon 2-hour or 4-hour-postprandial specimen cannot be
recommended due to significant negative bias (8.6-9.6%). Storage of filtered samples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frozen and refrigerated state. Calculated
LDL-C when triglyceride level is more than 400mg/dL was not reliable due to large
proportional and constant bias. In contrast. DLDL-C showed good accuracy comparing
with BQLDL-C (y=0.909x+3.3, r=0.869, n=9. x=BQLDL-C, y=DLDL-C).
Conclusions: In conclusion, morning two-hour postprandial specimens can be
acceptable for DLDL-C, but afternoon postprandial specimens may not be recommended
due to significant negative bias. DLDL-C seems to be reliable and useful especially for
hypertriglyceridemic patients or follow-up cases of hyperchclesterolemia with normal
triglyceride or HDL-C levels.

Low 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lmmunoseparation; Direct LDL-C measurement; Beta-Quantification; Ultracentrifugation; F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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