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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종사자의 건강문제 : 보라빛 소음

산업보건 2021년 395권 0호 p.18 ~ 21
이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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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 Lee Jong-In )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Abstract

수도권에서는 하루에 7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한다. 많은 이들이 하루에 적지 않은 시간을 대중교통 안에서 보내고 있다. 그리고 그곳을 일터로 삼아 살아가는 많은 근로자들이 있다. 이들이 소음에 시달리지 않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보다 노력하여야 하겠다. 쾌적한 일터는 또한 우리 모두의 공간이 될 것이다. 특히 오늘도 쿵쾅쿵쾅 달리는 보라색 지하철이, <보라빛 향기>의 노래 가사처럼 “살며시 다가오는” 날이 올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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