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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황금표식법을 이용한 폐흡충의 발육단계별 충체조직내 항원성 부위에 관한 연구

Antigenic localities in the tissues of Paragonimus westermani by developmental stages using immunogold labeling method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 1992년 30권 1호 p.1 ~ 14
김해중, 김기찬, 선일수, 정진상,
소속 상세정보
김해중 (  ) - 고려대학교
김기찬 (  ) - 고려대학교
선일수 (  ) - 고려대학교
정진상 (  ) - 고려대학교

Abstract

폐흡충 (Paragonimus westermani)이 숙주의 폐조직 내에서 성숙되는 동안 숙주에게 항체생성을 유도하는 물질의 폐흡충 충체조직내 분포하는 부위와 성숙하는 동안 숙주가 생성하는 형체ㅓ의 면역반응 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폐흡충 피낭유충을 실험고양이에
감염시키고
발육단계별 충체와 면역항체를 얻어 조직항원과 면역항체를 반응시켜 황금입자를 표지하였다. 황금입자가 표지된 조직항원을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고 황금입자의 밀도에 따라 조직성분의 항원성을 측정한 결과 감염군 면역항체를 반응시킨 경우 숙주체내에서 4주
동안
성숙한 유약성충 조직항원은 표피층의 표피합포체에 높은 밀도의 황금입자가 표지되어 항원성이 강한 것으로 관찰되었다. 8주 이상 성숙한 충체부터 조직항원은 표피충에 황금 입자의 표지가 현저하게 감소하여 12주 이상 성숙한 충체 표피충은 항원성이 미약한
것으로
관찰되었다. 12주 이상 성숙한 충체는 난황세포의 구성물질들에 각각 항원성이 특이하게 나타나며 유연조직의 분비과립과 맹관 그리고 배설낭의 구성 물질들은 충체의 성숙정도에 상관없이 항원성을 포함하고, 숙주가 생성하는 항체는 감염 후 12주부터 16주사이에
항체생성이 극대화되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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