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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ght Lifters와 Non-Weight Lifters사이의 간헐적인 최대하 수축에서 근전도와 근력의 비교

EMG and Muscle Force of Intermittent Submaximal Constructions between Weight Lifters and Non-Weight Lifters

한국전문물리치료학회지 1997년 4권 2호 p.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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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원/Paual S. Sung

Abstract

인간의 수행 요소인 국소 근육의 피로는 만성적인 손상을 초래한다. 이 연구는 근전도의 진폭
(amplitude)과 근력(muscle force)에서 피로의 영향을 WL과 NWL로 비교하여 조사하였다. 손목
굽힘근의 근력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WL과 NWL 모두에서 감소되었다. 그러나, WL과 NWL는 시간
경과에 따른 근전도 진폭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WL의 근전도 진폭에서는 운동 후 48분에 가장
높은 변화를 보였다. 이를 통하여 근전도의 진폭과 근력이 근피로에 중요한 인자임을 알 수 있다.
이 연구에서 WL은 높은 근전도 진폭을 적용했을 때와 같이 시간이 경과할수록 오랜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그것은 훈련을 통해 보다 많은 운동단위를 동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신경근
피로 정도와 이를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기간은 중요하다. 개인적인 훈련량과 적절한 근력 훈력
계획을 위한 작업 - 휴식 반복빈도, 그리고 다른 성격의 집단에서 필요한 재활 지침서를 만드는데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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